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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문화관광축제재단 협의체, 제4차 기관장 간담회 개최
ESG 공동선언 및 상생형 협력사업 논의
충청남도 문화관광축제재단 협의체는 8월 21일(목) 모나밸리에서 아산문화재단이 주관한 제4차 기관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충남 지역 문화ㆍ관광ㆍ축제재단 기관장과 실무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체의 ESG 경영 방침을 공동선언하고 향후 추진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올해 ‘충남방문의 해’를 맞아, 이번 간담회는 단순한 경영 전략 논의를 넘어 충남 지역의 문화적 정체성과 자원을 바탕으로 지속가능한 지역문화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자리였다.
충남 각 재단이 협력하여 지역을 어떻게 문화적으로 부흥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다양한 논의가 오가며, 실질적이고 실현 가능한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ESG 경영 방침 공동선언을 시작으로, 상생형 ESG 협력사업 운영 방안에 대한 보고가 이뤄졌으며, 기관 간 네트워킹과 자율 안건 논의도 함께 진행됐다. 간담회 이후에는 참석자들이 국제 아트페어를 함께 관람하며 문화예술 분야 ESG 실천에 대한 공감대를 넓혔다.
충청남도 문화관광축제재단 협의체는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속가능한 문화관광 환경 조성을 위한 ESG 경영 실현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아산문화재단 역시 이번 간담회를 통해 타 지역 재단의 우수한 문화정책과 사례를 공유받고, 아산의 문화적 경험과 성과는 적극적으로 나누고자 한다. 앞으로도 충남 지역 재단들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아산 시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더욱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문화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