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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문화재단, 지역 환경 위해 ‘신정호수 환경정화 봉사활동’ 실시
아산문화재단(대표이사 유성녀) 직원들이 지난 7월 30일(수), 신정호 호수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충남 아산시에 위치한 신정호는 1926년 조성된 인공 호수로, 수려한 자연경관 덕분에 오랜 시간 아산의 대표 관광지로 사랑받아왔다. 최근에는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지정되며, 기존 휴양공간에서 사계절 꽃이 피고 다양한 정원 문화를 즐길 수 있는 ‘정원 도시의 시작점’으로 새롭게 주목받고 있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전 임직원 중 희망자 10여명이 참여했으며, 참여자들은 사전에 역할을 분담해 효율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수행했다. 주요 활동은 관광자원 내 쓰레기 수거와 청소, 공공시설물 정화 등으로, 아산시 대표 천연관광자원의 쾌적한 환경 조성에 기여했다.
특히 이번 활동에서 재단 직원들은 신정호수가 충청남도 제1호 지방정원으로 선정될 만큼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었으며, 시민들의 높은 시민의식 덕분에 매우 깨끗하게 유지되고 있음을 확인하고 뿌듯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아산문화재단 유성녀 대표이사는 “재단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 성장하고 기여하는 역할을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이번 봉사를 통해 재단 임직원과 시민 모두가 기부와 봉사의 가치를 체감하고, 지속적인 참여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