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10~11월에 그림책 공작소 과정을 수료한 수강생입니다.

아산시에 이사온지 이제 3년이 되어가는데 이런 좋은 강좌가 있어 너무 감사했고

계속해서 강좌 개설을 해주셨으면 하는 마음에 글을 올립니다.


수많은 그림책 중 좋은 그림책을 선별해주시고 같이 읽고 마음을 나누는 시간들이 있었고

그림책을 만들어 보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자신없어하는 저에게

끝까지 열정적으로 북돋아 주시고 결국 결과물을 내게 되었습니다.

짧은 과정속에서 그림책이 나와 얼마나 뿌듯하고 좋았는지 모르겠습니다.


결혼 후 아이와의 씨름으로 지친 주부들, 경력단절 여성들

그리고 그림책을 내고 싶어하는 꿈꾸는 사람들에게 필요한 강좌라고 생각합니다.

2019년에도 개설해주셨으면 하는 바램을 담아 글을 올립니다 ^^